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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탄역 랜시티 상담을 하다 보면 공통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 실제로 살기 괜찮은 동네인가요?”라는 부분인데요. 단순히 가격이나 구조보다도, 매일 출퇴근하고 생활하는 환경을 더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이 확실히 늘었어요. 특히 서동탄역 랜시티 같은 경우는 입지 체감이 실제로 지리를 아셔야 이해되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은 그 얘기부터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랜시티는 서동탄역에 붙어 있습니다. 단지가 대단지임을 감안해도 도보 기준 3분 정도! 이 정도면 서동탄역까지 충분히 걸어서 이용 가능한 거리입니다. 짧습니다. 역 우측에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고 그 뒤가 랜시티 입구입니다.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서동탄역은 단순한 1호선 역이 아니라, 향후 동탄역과 연결되는 노선 연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뷔리당의 당나귀 배고프고 목 마른 당나귀가 물과 건초 사이에서 망설인다.물을 먹을까..건초를 먹을까.. 그 사이에서 왔다 갔다 망설이던 당나귀는 결국 죽고 말았다.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가장 위험한 것은 선택을 내리지 않는 것이다. 완벽한 정보를 수집할려고 하지 마라.적당한 때가 되면 믿음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기면 이 전과는 다른 '나'가 되어 있다.인생은 어차피 도약의 연속이다. 우리는 매일 철학이 필요하다. '피터 홀린스' 1)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망설이다 똥된다.가장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다가 장기간 백수가 된다.가장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려다 혼자 늙어 죽는다. 가장 좋은 직장, 가장 좋은 배우자에 대한 완벽한 정보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2) 무엇이 좋은가. ..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일본 정신과의사 가바사와 시온의 역작.다작을 유명한 작가이도 한 그가 2년에 걸쳐 쓴 책. 하루 중 가장 집중력이 높은 시간은?-> 아침 기상 후 2시간.수면 중 뇌에서 하루의 기억을 정리한다.기상 후 뇌는 비어있는 그야말로 신선한 상태. 따라서 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집중력이 필요한 업무와 그렇지 않은 업무를 구분.오전 시간 때에 극대화 된 집중력을 사용.업무의 밀도를 높힌다. 점심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이왕이면 밖에서 밥을 먹자.먹는 것보다는 걸으면서 장소를 이동.걷고, 씹자. 점심 시간 후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그러나 한 시간이 넘어가면 오히려 안 좋다. 오후가 되면 집중력은 떨어지기 시작한다.이때 한번의 찬스가 있다.바로 운동이다.한 시간의 유산소 운동은 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 명심하자.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한다.감각을 몸에 익혀야 한다.새로운 자극을 느껴야 한다. 루틴을 지킨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한 두시간 어슬렁 거리다가 다시 집에 와서 잠을 잤다.발란스가 완전히 무너졌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는다.그건 시작에 불과하다.밀도가 높은 삶을 살려면몰입해야 하고경험해야 한다.그럴려면 몸을 움직이고 무엇인가를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울한 감정이 밀려 온다.어떠한 집단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것.그것을 자유로 느끼려면 능력이 필요하다.아직까지는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 불안으로 느껴진다.쉽지 않은 일이다. -경매강의 신청완료-피아노 레슨 받음-스스로 치유하는 뇌 (노먼 도이지) 읽는 중.-서평작성 완료 -블로그 업데이트 못함.
그 일에 인생을 걸만한 가치가 있어 나는 내 직업을 어떻게 선택했을까.모르겠다.그냥 그때의 환경에 따라 유리한 선택지를 택했던 것 같다.몸이 편하니까.적성에 맞는 것 같아서..이쪽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서..남들이 좋다고 하니..다른 선택지보다 유리해 보여서.. 생각은 많았으나 깊은 성찰은 없었다.그래서 빈 껍떼기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돈 더 많이 벌고 몸 편하면 난 언제든지 그쪽으로 돌아설 수 있어..안정적이면 더 좋고.. 그러다가 AI 시대를 맞이했다.사람보다는 AI에게 묻는 것이 편하다. 그리고 정확하다.인간의 판단력을 믿느니 AI를 믿겠다. AI가 정확한 만큼 내 일의 가치는 사라졌다.굳이 이 일에 내가 필요하나..?피하고 싶은 궁극적 질문이다.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이인아)에 나오는 내용이다. 목..
연출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우는 방법 오랜만에 유튜브로 일본예능을 봤다.배꼽이 빠져라 웃었다. 온몸에 엔돌핀이 도는 것 같았다. 최근 마지막으로 웃어본 것이 언제인가..언제부터인가 웃음을 잃어버렸다. 일본 예능은 100%이다.100%로 웃기거나 100%로 사람을 집중하게 만든다.시시하네.. 이거 뭐야..이런 것은 없다. 일본 예능을 보자!웃게 된다. 덤으로 인간에 대한 통찰도 얻을 수 있다.
해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다.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서 올렸다.2가지를 느꼈다. 1. 아무도 보지 않는다.-> 완벽을 기해서 만들려고 하지 말자. 조회수가 지금껏 0이다.심지어 나조차 클릭하지 않는다. 2. 쉽게 만들면 또 쉽게 만들 수 있다.-> 영상으로 커버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지식은 도처에 널려 있는 것 아닌가.발로 뛴다는 표현이 이해되는 하루였다. 좋은 짐벌이 달려 있어도 걸으면서 찍으니 위아래로 흔들린다.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드디어 나는 유튜브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하나의 무기가 장착되는 순간이다.
3등의 전략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보니 내 사이트가 3등으로 내려 가 있었다.가격을 올려도 1위로 올릴 수가 없다. 고민 끝에 랜덤한 시간에 입찰가를 높여 1등으로 올리기로 했다.자본이 부족한 사람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 아닐까. 3위로 뜨는 것을 별 의미가 없다.1등이 지면을 많이 자치하기 때문이다.아쉬우면 1등해라. 1등과 2등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입찰가 높여라. 라는 의미이다. 상대는 어떤 시간에 내가 올릴지 모른다.광고캠페인이 2개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다.다른 하나는 평소처럼 뜬다. 그러나 이것 역시 임시방편일 뿐이다.광고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자본이 넉넉한 사람이 애초에 유리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