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버논의 부모님이 직접 디자인한 인이어

반응형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래퍼 버논은 잘 알려진 것과 같이 혼혈입니다.


버논의 한국이름은 최한솔인데요.


버논이 태어나는 날 천둥과 번개가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솔 (한 소리)를 착안해서 지었다고 합니다.


버논의 아버지는 한국인이며 어머니는 미국사람으로 버논은 1998년 2월 18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현재 이중국적인 상태인데요.



버논의 부모님은 두분 모두 추상 현대미술 화가입니다.


그래서 버논은 부모님이 디자인하신 인이어를 사용하는데요.




위 사진은 버논의 아버지가 디자인한 인이어와 착용샷입니다.


왼쪽 상단의 인이어에는 세븐틴의 이름이 필기체로 적혀 있습니다.




역시 부모님이 직접 디자인해주신 인이어입니다.


세상에서 하나 뿐인 인이어로 무대에 설때마다 특별한 의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