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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동상인지 진짜 개인지 논쟁을 불러 일으킨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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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장이 해외 SNS에서 수만명의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사진 속에 나오는 강아지는 필리핀 퀘존에 사는 파이퍼인데요.


주인인 산드라 피네다는 자신의 SNS에 파이퍼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별다른 코멘트를 달지 않았던 그녀는 코멘트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사진을 공유한지 한 시간도 안되어 이것이 진짜 개인지 아니면 동상인지에 대해 수천명이 설전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더 지나자 산드라의 메세지함은 질문으로 꽉 차게 되었는데요.


파이퍼는 실제 강아지가 맞습니다.




동상이 아니라 매우 애교많은 강아지였는데요.


그녀는 그런 질문을 처음에는 농담으로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곧 그들이 진지하게 묻는 것임을 알고 흥미로웠다고 하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진짜 강아지라고 해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장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파이퍼는 멕시칸 헤어리스 도그라는 희귀종입니다.


많이 볼 기회가 없어서 동상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요.


3천 5백년전부터 이어 내려오는 품종으로 멕시코 아즈텍과 마야 문명에도 큰 영향을 끼친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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