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과 남편 남일우
김용림은 1940년 3월 3일 일제강점기 시절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한의사이셨는데요.
6남매의 막내딸로 오빠들도 모두 엘리트 출신이었습니다.
김용림은 연기자 생활 56년차로 나이는 79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년 배우인데요.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사실은 원래 김용림은 성우였습니다.
KBS 4기 성우 출신으로 1961년 데뷔했습니다.
남편 남일우 역시 KBS3기 출신의 성우였습니다.
하지만 김용림은 원래 연극에 관심이 매우 많았다고 합니다.
배화여고 재학시절 연극반이었으며 1961년 TV가 보급되지 않은 시절이라 성우가 곧 연기자인 시기이도 했습니다.
성우로 활동하다가 1974년 KBS 드라마 꽃피는 팔도강산을 통해 연기자로 전격 데뷔~!
'조선왕조 오백년', '찬란한 여명'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등을' 비롯해 약 100편에 가까운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김용림의 아들은 배우 남성진이며 아내 김지영과는 시어머니, 며느리 사이가 됩니다.
김용림은 2015년 방영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나레이션을 맡았는데요.
웃긴게 당시 출연자 중에 며느리 김지영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아들인 남성진이 추천한 것이라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독실한 불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법명은 대원행.
인과응보를 믿어 자신이 지은 죄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남성진 김지영은 알아주는 잉꼬부부이며 김용림 김지영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는 시어머니 며느리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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