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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노하우

선크림 자외선 차단지수 SPF지수 의미와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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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을 구매하려고 제품을 보면 SPF50+/PA+++와 같은 표기가 있습니다.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알고 계셔야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SPF란 자외선 차단지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UVB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어 자극을 받으면 붉어지는데요.


자외선을 얼마동안 차단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정보를 표기한 것입니다. 


계산은 붉어지는 시간 * 차단지수 = 차단시간 (즉 보호시간)이 되는데요.


예를 들어 SPF 15인 제품과 50인 제품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피부가 붉어지는 시간이 30분인데 차단지수 SPF 15인 제품을 사용 = 총 450분


-> 7시간 30분동안 UVB 광선을 차단해줌


2. 비푸가 붉어지는 시간 30분, 차단지수 SPF 30 제품 사용 = 총 1,500분


-> 25시간동안 UVB 광선을 차단하는 효과


즉 SPF15와 SPF50은 자외선 차단시간에서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한편 차단율은 15제품이 93%, 30이상은 97%를 차단하여 차단율을 거의 비슷합니다.


따라서 예상되는 실외활동을 시간에 따라 선크림을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실제 차단되는 시간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땀과 피지 분지로 인해 선크림이 지워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제품 효과를 위해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덧발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PA지수는 일본에서 만든 개별적인 등급시스템입니다.


+가 많이 표기될 수록 차단율이 높은데요.


+++제품 정도면 차단시간이나 차단율에서 훌륭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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