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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말이 있습니다.
호주에서 살고 있는 코다라는 조랑말인데요.
보통 말의 키는 약 80~90cm인데 코다는 60cm가 되지 않습니다.
크기만 봤을때는 중간 사이즈의 개와 비슷한데요.
체중은 35kg!
하지만 코다는 강아지가 아닙니다.
짧은 다리, 큰 눈, 귀여운 뒷태로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는데요.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정말 강아지 같습니다!
보통 말과 있는 모습인데요.
차이가 엄청나죠?
하지만 코다의 삶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는데요.
보통 이런 말은 생후 1년 사이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다는 생후 12개월이 살고 있는 매우 드문 케이스인데요.
다리가 좋지 않아 몇 차례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양다리에는 철심이 박혀 있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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