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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인데요.
여기 사진 몇장으로 1년에 3천만원의 부수입을 올리는 여성이 있습니다.
49세 전직 모델인 그웬스 리가 사연의 주인공인데요.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로지 발 사진만을 찍어 올립니다.
많은 팬들로부터 많은 기부금과 선물이 약 3만달러에 해당한다고 공개한 것인데요.
처음부터 발 사진을 찍으려고 했던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저 생각없이 발사진을 찍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던 것입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발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따로 개설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웬스의 발을 그렇게 좋아할까요?
곧은 발가락, 작은 발목 그리고 아치형 형태로 예쁜 발이라고 그녀의 팬들은 얘기합니다.
그웬스는 이쁜 발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하루 2~3리터의 물을 꾸준히 마시고 발크림을 이용하여 발 뒤꿈치를 3번 케어해줍니다.
또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양말이나 신발을 신는다고 합니다.
운동을 할때도 발가락 사이사이를 보호하는 보호대를 착용한 후 조깅을 합니다.
발톱의 큐티클을 보호하기 위해 생선을 많이 섭취한다고 합니다.
그녀가 유명해지자 한편으로는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요.
자신의 발을 직접 보려면 시간당 300불을 지급하라 라고 해서 호객행위를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 세상에는 이해하기 힘든 다양한 사람들로 넘쳐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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